Category Archives: Review

2005.07. 지식에 투자하라 by 히사츠네 게이이치

지식에 투자하라 – 히사츠네 게이이치 지음, 주혜란 옮김/이른아침저자의 서문을 읽고 그 다음에 나오는 한 장의 그림을 보고 이 책이 얼마나 잘 구성되어있는지 알 수 있었다. 사실상 그 그림 한장으로도 책을 다 읽어다고 해도 될만한 작품이었다. 그리고 책장을 넘겨 차례를 보고는 뒤집어졌다. 더이상 안 읽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통찰력과 직관력이 독보이는 차례였다. 사실상 내가 생각하는… Read More »

2005.07. 현금흐름 경영 by 조영빈

현금흐름 경영 – 조영빈 외 지음/삼성경제연구소정말 이쪽이 나의 체질인가? ^_^;; 왜 이런책들이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온통 이상한 단어들만 난무하는데…아, 그러고 보니 그런 세부적인건 또 별로 안 좋아하나보다. 그냥 회사 경영을 할때 어디에 촛점을 맞춰야 하는지, 정말 뭐가 중요하고 뭐가 덜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게 좋은가 보다. 이 책은 IMF 직후 삼성 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이 펴낸책이다. 알만한 사람들은… Read More »

2005.07. 블루오션 전략 by 김위찬

블루 오션 전략 – 김위찬 외 지음, 강혜구 옮김/교보문고학교를 졸업하면, 3~5년 정도 현장을 누비다가 MBA 를 가볼까 생각중이다. 만약 MBA 가 정말 일반 석사나 박사 과정같은 코스였다면 절대 안갔겠지만, 친구사귀러 가는 분위기에 재미있게 놀다오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한번쯤 고려를 해본다. 만약 가게된다면 유럽에 있는 학교를 가고 싶은데, 사전 조사 결과 3 개의 학교가 대상으로… Read More »

2005.06. 그 남자 그 여자 2 by 이미나

그 남자 그 여자 2 – 이미나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친구 미니홈피에 이게 쭉~하니 올라오던데, 뭔지 몰라 그냥 읽고만 지나다녔었다. 이제야 이게 라디오 프로그램에 방송되었던 거란걸 알았다. 그것도 제목만 보고 내가 재미있게 봤던 일본 애니메이션 생각 했었는데.. 방학이 시작되면서, 내 감정을 좀 살릴(?) 필요가 있다는 걸 많이 느꼈다. 마음이 딱딱한 돌 같다고 해야하나? 우리 어머니께서도 동의하실만큼 마음이 메말라… Read More »

2005.06. 클러스터 by 복득규

클러스터 – 복득규 외 지음/삼성경제연구소‘클러스터’ 라는 이야기는 일반 컴퓨터를 병렬로 연결해서 보다 뛰어난 성능의 컴퓨터를 구현한다는 개념에서 처음으로 들어보았었다. 이 책은 그 클러스터 개념을 경영으로 옮긴 것을 말한다. 실리콘 밸리처럼 관,산,학이 한군데 뭉쳐서 어떤 한 분야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도 대덕밸리를 비롯한 몇몇 클러스터들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그 활동이 미미한 상황이다. 좀… Read More »

2005.06. 숨겨진 힘 – 사람 by 찰스 오레일리 & 지프리 페퍼

숨겨진 힘 – 사람 – 찰스 오레일리 & 지프리 페퍼 지음, 김병두 옮김/김영사기말고사 기간이라 책 읽기가 쉽지 않다. 간만에 괜찮은 책 또 한 권 본다. 경영(經營)이라는 말의 뜻은 ‘다스리고 계획한다’는 것이다. 뭘 다스리고 계획할까? 당근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어떻게 사람들을 다스리고 어떻게 어디로 왜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우는 것 이 경영이다. 그렇기에 경영에서는… Read More »

2005.05.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by 짐 콜린스 & 제리 포라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 짐 콜린스 & 제리 포라스 지음, 워튼포럼 옮김/김영사이건 일반책이 아니다. 하나의 연구 논문이 책으로 출간되어서 대박을 떠뜨린 경우.처음 논문을 쓰게된 목적을 말할때 이미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는데, 그 목적 그대로 많은 경영자들과 기업 분석/연구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책이 아닌가 싶다.이 책 다음에 나온 책이 ‘Good… Read More »

2005.05. 멈추어 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by 김형섭

멈추어 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 김형섭 지음/밀리언하우스나를 너무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이다.. 책을 다 읽을 필요도 없었다. 단지 이 사람이 무슨짓을 했고 이 책에 어떤 것들이 들어있는지 이야기해주는 표지만 보고도 몇 권의 책을 읽은 것 보다 더한 열등감을 느꼈다. 지금의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에대해 한탄하기만 하고..마음은 먹었되,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면 변명만… Read More »

2005.05. 협상의 법칙 II by 허브 코헨

협상의 법칙 2 – 허브 코헨 지음, 안진환 옮김/청년정신허브코헨..  내가 유명해지면 꼭 한번 만나봐야겠다.미국의 협상 전문가. 대 테러 협상부터 다양한 분야의 협상을 담당해왔던 그가 협상의 법칙 I 를 쓴 뒤 후속편으로 쓴 책을 다시 번역한 책이 이번에 읽은 협상의 법칙 II 이다. 뭐 번역이 엉망이니 어쩌니 말들이 많기는 하지만 원가 띄엄띄엄 읽다보니 그런것들도 별로 눈에… Read More »

2005.05. 프로페셔널의 조건 by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 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청림출판 나랑 생각이 좀 비슷한 아저씨! 스스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가지려면?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된 책인 것 같은데,, 대가의 책 답게 많은 내용이 전에 읽었던 책과 겹쳐지기는 했지만 (-_-); 조금씩 이 사람의 삶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다. 이 사람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을 바로 가지 않았다. 어디 무역회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