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08년 1월 5일

2007.02. 한국형 BSC 성공사례 11 by BSC 연구회

한국형 BSC 성공사례 11 – BSC 연구회 엮음/삼성경제연구소경영은 곧 사례가 교과서다. 그 어떤 이론도, 어떤 논리도 현실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으며.. 사람과 연관된 일이기에 그때 그때 결과도 다르게 나타나기에.. 어쩔 수 없이 케이스에 의존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한 줄여보는게 전부다. 회사 일로 인해 은근히 전략 관련되는 책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예전 학회 일로 인해… Read More »

2007.02. 이채원의 가치투자 by 이채원, 이상건

이채원의 가치투자 – 이채원.이상건 지음/이콘내 가슴을 뛰게하는 사람을 만났다.. 오랜만이다. 회사일때문에 투자 관련해서는 차마 책을 들춰보지도 못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지하철 역을 지나칠뻔하고.. 졸리는 눈을 비벼가며 결국 읽고 말았다. 내용이 대단해서? 글쎄.. 사실 내용으로는 필립 피셔 만큼 쇼킹한 책은 없지 싶다. 그보다는.. 모르겠다. 직접 이런 투자를 안해본 사람들은 수익률만보고 즐거워할지 모르지만.. 이런 고민을 직접해봤던 사람으로써.. 내가… Read More »

2007.02. 온라인 유통시장이 진화한다 by 이동일

온라인 유통시장이 진화한다 – 이동일 외 지음/삼성경제연구소흠.. 무난한 책. 기대에 비해 임팩트는 없었다. SERI 에세이.. 칭기스칸 이야기할때만 해도, 참 참신하다는 생각 많이 했었는데, 최근에 나온 책들을 보면서, 제목은 그럴싸한데 막상 내용은 너무 다른 길로 간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이 책 같은 경우, 한국 쇼핑몰에 대한 분석을 해놨는데.. 결국 온,오프 혼합형 홈쇼핑이 유리하고 전문 쇼핑몰이 뜰… Read More »

2007.02. 지식생태학 by 유영만

지식생태학 – 유영만 지음/삼성경제연구소삼성경제연구소의 지식 생태계 이야기와.. 우리 회사도 지식 기반 사업이라 혹시 아이디어를 얻을까 해서.. 순전히 제목만 보고 구입한 책이었다. (물론 회사돈으로. ^_^;;)그러나.. 내 생각과 너무나 다른 책.실질적인 실용서라기 보다 기존의 지식 경영과 배치되는 지식 생태학이라는 개념에 대해 관념적으로 대조하면서 설명한 책이다. 너무 지식을 하나의 물건 취급을 하는데, 지식은 물건이 아니라 ‘아는 사이’, 즉… Read More »

2007.02. 한국의 기획자들 by 기획이노베이터그룹

한국의 기획자들 – 기획이노베이터그룹 지음/토네이도 안중근 의사가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그랬던가? 정말 일주일에 한권의 책을 읽지 않으면 머리에 녹이스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 배울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책을 통해 스스로 배워가는 수 밖에 없다.이 책은.. 회사에서 기획에 관한 부분을 하는 사람이 없기에.. 내가 하고 싶어서 계속 그 쪽으로 머리를 틀다보니 눈에… Read More »

2007.01.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by 정민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 정민 지음/김영사아.. 해 아래 새것은 없었다.정말 정말.. 무언가를 조금씩 알아 갈수록..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게 얼마나 부질없는지. 나는 나름 처음이라고 생각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막상 사람들과 이야기하거나 자료들을 살펴보다보면 이미 누군가 다 정리했거나 이야기했던 것인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뒤질 수 있기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Read More »

2007.01. 밀리언달러 티켓 by 리처드 파크 코독

밀리언달러 티켓 – 리처드 파크 코독 지음, 김명철 옮김, 공병호 해제/마젤란책 두께 늘리느라 정말 고생한 책이다;;이렇게 까지 두꺼울 필요가 없는 책인데, 책 두께가 앏아지면 자칫 너무 가벼운 책이 되지 않을가 해서 일부러 글자도 큼직하고 자간도 넓게 띄운게 아닌가 싶다. 어쟇든 두께에 비해서 읽는데 정말 얼마 안걸리는 책. 목차의 소제목이 핵심적인 내용이었다.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는 사람의… Read More »

2007.01. 롱테일 경제학 by 크리슨 앤더슨

롱테일 경제학 – 크리스 앤더슨 지음, 이노무브그룹 외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좋다.. 사실 요즘 쏟아지는 경제학 시리즈에 좀 식상해 있었는데.. (우리 회사도 경제학 시리즈에 동참할지도 모르지만..ㅋㅋ) 책 제목만 보고 사실 많이 망서렸다. 하지만 리뷰나 책 목차를 보고 일단 책 사달라 그랬다. 내용은 만족. 현재 대박기업을 분류되는 기업들에서 찾을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분석한 책이다.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뀔때,… Read More »

2007.01. The Next Global Stage by 오마에 겐이치

The Next Global Stage – 오마에 겐이치 지음, 송재용.강진구 옮김/럭스미디어책을 읽으면서 고민했다.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So what? 그러나 이 책이 쓰여진 연대를 보면서 고개를 끄덕거렸다. 피터 드러커 아저씨가 60년대 쓴 책을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의 이 책은 1972년.. 오마에 겐이치가 29세~31세때 쓰여진 책이란다. 정말 입에 거품을 물게 생겼다. 그렇게 정보가 활발하지 않던 시절 어떻게 이런… Read More »

2006.12. 1만명 인맥 by 김승용

1만명 인맥 – 김승용 지음/스마트비즈니스이것도 어찌어찌해서 회사로 흘러들어온 책. 아주 오래전부터 키워드였던 인맥. 최근들어 부정적인 의미보다는 긍정적인 의미가 강해지면서 많이들 신경쓰고 있기는 한데.. 이 책.. 너무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다뤘다. 목차만 봐도 너무 길어서 뭐가 뭔지 헷갈린다. 소주제별 2~3페이지의 짧은 내용에.. 그냥 그게 좋다는건 알겠는데..그래서?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 사실상 인맥이라는게 다다익선은 아닌데. 이전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