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난리도 아니었다. 집에서 인천공항까지 2시간은 족히 걸리는데 비행기출발 3시간을 남기고 집을 나섰다. 계속 지하철 놓치고.. 겨우 탑승 한시감도 남지않은 시점에 도착했더니 사람은 또 왜 그렇게 많은지 .. 그나마 와이프의 위기대처 능력으로 20분만에 면세점 물건까지 찾을 수 있었다.
지금은 베이징. 비엔나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무선 인터넷을 즐기고있다. 여권으로 무료 인터넷이가능하다니 훌륭하다. 자. 이젠 비엔나로 고고씽~
역시 중국. 트위터는 안된다. ㅠㅠ
제가 미국에서 기억하던 충만이형님 블로그가 맞나요?
(플러톤 첫사랑교회)
연락을 드린다 드린다 하고 미룬게
어느덧 10년정도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듯하네요
맞으시다면
yeongsujeong@gmail.com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랜 만이네.. ^^
충만아, 연희야~
잘 다녀왔느뇨?? 보고싶구나… : )
아주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