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닷컴'에 해당되는 글 2건
캐논 EOS 450D, 그리고 위자드닷컴 엠블럼 .. :: 2008/11/18 07:00
최근 나를 즐겁게 하는 2가지..
1. 캐논 EOS 450D
그랬다. 나 사진기 생겼다. 그냥 디카가 아니다. DSLR, 보통 흔히 말하는 보급형, 초급 입문자가 쓰기 좋은 사진기라고 정평이 난 녀석이다. 물론 렌즈와 찍는 사람에 실력에 따라 상당한 수준의 작품 사진도 가능할테다.
4년전쯤, 사이프러스에서 캐논 3D나 4D쯤 되는 녀석으로 사진을 찍었었나보다. 그저 아무 생각없이 셔터만 누르면 작품 사진이 나오던 사진기를 보면서 같은 회사 Powershot S20이 어찌나 초라해보이던지..
그때부터 DSLR을 노려왔었다. 장장 4년간 말이다. 그러나 항상 욕심이라는 생각만했다. 처음 입문하면서 드는 비용도 그랬지만 추가적으로 렌즈 하나 살때마다 왠만한 중고차가 한대씩 왔다갔다 한다는 걸 알았기에..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스런 그녀가 20대 마지막 생일 선물이라며 한 방 질러줬다. ^__^
아직 가방을 구하지 못해 완전 마음대로 들고다니지는 못하는데, 조만간 가방만 완비되면 이제 나의 일상은 책 한권과 이 450D가 함께 할 것 같다. 생각만 해도 즐겁다.
블로그에도 사진 올리는 공간을 하나 만들어야겠다. 하.하.하.
2. 위자드닷컴 엠블럼
![]() |
이 엠블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내 블로그 위젯을 퍼갈 수 있는 페이지가 뜨게 링크가 되어있다. 유명 블로그들 가면 티스토리 200X년 추천 블로그, 올블로그 추천 블로그 엠블럼 붙던데, 내 블로그도 이런 엠블럼이 붙게 되다니..
은근 블로그 들를때마다 즐겁다.

위자드 팩토리 추천 블로그되다~ :: 2008/10/20 23:07
'With Man - 직관과 통찰' 이라는 타이틀로 위자드 팩토리 추천 블로그에 선정되었다. ^_^ WithMan.net을 시작한지 언~ 8년,, (2000년부터 홈페이지를 운영해 왔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10개월만의 경사다. (올해초 홈페이지 리뉴얼 하면서 설치형 블로그로 넘어왔었다.)
위자드?
일단, 이 블로그가 추천 블로그로 들어가게 된 위자드 및 새로운 서비스 위자드 팩토리에 대해 설명하자면..

위자드 대표작품(?)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영어하는 어린 아이 위젯을 쉽게 볼 수 있다. 그게 위자드의 대표 작품(?)이다.
위자드 팩토리?
이번에 이 블로그가 추천 블로그로 실리게 된 위자드 팩토리(http://wzdfactory.com/)는 위자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서비스다.
위자드팩토리는 국내 최초의 유무선 연동 위젯 플랫폼으로써 시계나 날씨 등의 기본적인 기능의 위젯 이외에도 인크루트/사람인의 채용정보, 페이오픈의 연봉정보, 유명잡지 ELLE의 패션 컨텐츠, 신세계몰의 쇼핑정보, 유튜브/엠엔캐스트의 UCC, 구글/네이버의 지도정보 등 다양한 컨텐츠로 차별화한 위젯 플랫폼입니다.
특히 위자드팩토리는 위젯을 설치할 수 있는 블로그가 현재, 티스토리, 태터툴즈, 이글루스 등 극히 제한적이라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음, 싸이월드, 파란, 드림위즈 등 주요 포털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모바일 위젯 전문 업체 바이콘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로 이통 3사 유무선 위젯 연동 서비스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보다 상세한 소개는 http://blog.wzdworks.com/236 참고~)
휴대폰에서도 위젯 된다 그러더니 그것과 연계된 서비스인가보다. 이 위자드 팩토리는 그렇게 여기저기 가져다붙일 위젯을 직접 만들거나 아니면 이미 만들어진 위젯을 소개하는 곳인 듯.
그 중, 추천 블로그라고 총 200개의 우수 블로그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거기 withman.net 도 같이 포함되어 있다~ 하하하.
원래 런칭 파티에 초대를 받았으나 개인적은 사정으로 미처 참석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었다. 그래도 늦게나마 위자드에서 준비한 선물, '전용 위젯'에 감동을 받고 있는 중이다.
덧붙여서 ..
너무 개인적인 기쁨에 취한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집고 넘어갈 문제 하나.
웹 2.0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야후에서 매킨토시 상대로 위젯 서비스를 제공하던 회사를 인수해서 일반 컴퓨터 바탕화면서 위젯을 설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데스크톱 검색 또는 그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통해서 포털들이 개인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공략하려 들었다.
하지만, 죄다 그닥 성공하지 못했다. 웹 2.0 트랜드라면, 유저들이 쉽게 만들고 쉽게 퍼가고 쉽게 고를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러지 못했다. 그나마 igoogle이 있기는 했으나 충분한 위젯을 제공하지 못해서 그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위자드가 매체도 뛰어넘고, 그 부족한 컨텐츠도 뛰어넘는 시도를 하고 나섰다. 이 위자드 팩토리, 그냥 보고 넘길게 아니지 싶다. 아직 초기 단계라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위젯들만 보이지만, 회사측 발표대로 11월 위젯 만들기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개인들의 다양한 위젯이 쏟아지면서 이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과연 이 서비스의 향후 방향과 그 파급효과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P.S. 제 블로그 위젯 많이 퍼가주세요~ ^0^

위자드 팩토리에 실린 모습~
위젯 소스는 http://wzdfactory.com/gallery/detail/95 가시면 있습니다. 혹시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겠으면 물어보세요,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
-
위젯+추천-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Tracked from blogring.org | 2009/01/14 05:43 | DEL위젯+추천-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