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근 커뮤니티를 아시나요? :: 2008/02/04 00:26
태터앤미디어던가요?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블로거들 선별해서 뭔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곳이라 그랬던 것 같은데 .. 그런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문득, 오래 전의 짜근 커뮤니티 떠올랐습니다. 그립네요. ^_^ 뭐 제가 입주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혹시, 짜근 커뮤니티를 아시나요?
닷컴 열풍이 불던 그 시절, 개인 웹사이트 열풍도 거셌습니다. 그래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홈페이지 만드는게 하나의 유행으로 번졌었는데, 그때 상당히 두각을 들었냈던 인물들이 대거 머물렀던 커뮤니티가 있었습니다. 최근까지 한국 최고의 웹사이트 제작 도구(?)로 인정받고 있는 제로보드의 Zero님을 비롯해서, 플래시아의 SIAA 님, Zezz님, 체리님도 있었고..
이제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나네요. ^_^;;
짜근넷 주인장 되시는 분이 독자적으로 주민들을 선택한다고 해서 '독재자'로 불리셨었는데,,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100MB, php, mysql을 무료로 지원했었던 커뮤니티였습니다. 거의 지금의 메타 블로그나 블로거뉴스 들르듯이 매번 들러서 주민들 웹사이트 둘러보는게 낙이었죠.;;
저야 뭐 실력도 안되고 그저 눈팅만 하는 많은 유저들 중 한 사람에 불과했지만, 그때 그 시절이 갑자기 그립네요. 그 커뮤니티 맴버들은 다들 어디서 뭘 하시는지.. 추적(?)이 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소리 소문없으신 분들도 많아서 궁금하네요..
당시로써는 나름 개인 웹에서 트랜드를 주도하셨던 분들인데..
거기서 나온 디자인 소스며 프로그램 많이 얻어다 썼던 기억만;;;

)들러봤는데, 리뉴얼 중에 독재자님이 쓰셨던 멘트만 보이네요.. 아쉽~- 작은 박스 안에 내 방이..;; (4)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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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1세대가 바라본 웹 유행의 변화와 추억
1999년~2001년 정도가 웹 상에서 개인 홈페이지 만드는 열풍이 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와 더불어 PC통신은 서서히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전 세계적으로 World Wide Web의 인기가 높아져만 갔

